이치로는 고등학교 때 7할을 쳤다?

이치로가 고등학교 때 7할의 타율을 기록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아무리 고등학교 때라지만 이러한 성적이 가능할까? 아래 내용을 참고하자.

이치로는 고등학교 3학년 마지막 여름은 철저하게 프로 스카우트를 의식했다고 답한다. 그렇기 때문에 현에서 치르는 예선부터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었고, 고시엔에 처음 갈 때부터 3학년 여름 대회 예선까지 스카우트로 인정받는 것이 그의 목표였다. 그러기 위해 이치로는 현 예선의 준결승까지 타율 10할을 목표로 삼았다.

얼마나 큰 목표인가. 그런데 실제로 고등학교 3학년 여름 예선, 준결승까지의 일곱 번 시합에서 25타수 18안타, 타율 7할 2푼이라는 놀랄만한 기록을 남겼다.

* 출처: 야구천재 이치로의 99%의 노력 / 고다마 미쓰오

그는 고등학교 3학년 때 프로 스카우트를 의식했고, 목표를 10할(;)로 정했다. 그리고 실제로, 예선 경기에서 7할 2푼의 타율을 기록했다. 참고로 그의 고교 통산 기록은 159경기 타율 .489 279안타 211타점 131도루 19홈런 2삼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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