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로가 메이저리그에 바로 데뷔했다면 총 몇개의 안타를 쳤을까? (2)
이치로는 만 27세였던 2001년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그해 그는 타율 0.350, 8홈런, 69타점, 56도루, 242안타를 기록하며 신인왕과 MVP를 동시에 수상했다. 이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단 두 번째 사례이며, 동시에 역대 신인 최다 안타 기록을 세웠다. 또한, 골드글러브와 실버슬러거까지 수상하며 엄청난 첫 시즌을 보냈다. 2004년에는 무려 262개의 안타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그해 타율 0.372, 8홈런, 60타점, 36도루를 기록하며 다시 한 번 리그를 압도했다. 2001년부터 10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