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별로 정리된 블로그 글 목록입니다.
2026
- 2026년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완벽한 선수
- 다저스의 내야 수비는 정말 뛰어난 걸까? 그리고 그것은 누구의 공로일까?
- LA 다저스의 윌 스미스와 달튼 러싱의 ABS 챌린지 능력 비교
- 오타니보다 높은 크리스토퍼 산체스의 bWAR
- 미저로우스키의 2026년은 역대 최고의 투수 시즌이 될 수 있을까?
- 어떤 WAR가 사이영상 투표 결과를 가장 잘 설명할까? (2)
- 어떤 WAR가 사이영상 투표 결과를 가장 잘 설명할까?
- 2026 오타니의 ERA는 왜 이렇게 낮을까?
- 투수의 역할은 어디까지일까? ERA 0.74의 오타니
- 2026년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자-투수 듀오(Duo)는 누구일까?
- 2026 NL 사이영상 후보 5인의 흥미로운 성적 비교
- 2026년 산체스와 오타니의 투수 bWAR 차이, 정말 그 정도일까?
- 오타니의 2026년 최종 ERA는 몇일까?
- 어떤 팀이 가장 이상적인 또는 비이상적인 타순 구조를 가졌을까?
- 투수 WAR는 무엇을 봐야 할까?
- 오타니는 역대 최고의 사이영상 수상자가 될 수 있을까?
- 오타니 쇼헤이의 2026년, 흥미로운 투타의 운
- 오타니는 이닝이 부족해도 사이영상을 받을 수 있을까?
- 투웨이 오타니 쇼헤이, 팀마다 다른 추가 로스터의 가치
- 마이크 트라웃의 2026년 반등
- 타자의 타격 메커니즘의 에이징 커브(aging curve)
- WAR로 선정한 MLB 필즈상
- 후안 소토의 26세까지의 커리어
- MVMVP와 LVMVP
- 리스크를 고려할 때 삼진을 가장 잡기 어려운 타자는 누구일까?
- 전성기 커쇼가 2026년에 던진다면 어떨까?
- 투수에게 더 중요한 능력은 구위인가 제구인가 (2)
- 투타 WAR 비중으로 다시 본 2022년 저지와 오타니
2025
- 공격형 WAR와 수비형 WAR의 신뢰도는 정말 다른가
- 2025년 최고의 MLB 프로젝션 시스템은 무엇이었을까
- 에인절스의 대형 계약들, 그중 최악은 누구인가
- 투수에게 더 중요한 능력은 구위인가 제구인가
- 오타니 쇼헤이는 정말 GOAT가 될 수 있을까
- 백 년 뒤, 우리는 한 선수의 이런 기록을 사실로 받아들여야 하나
- 플레이오프에서 잘 하는 선수는 따로 있을까?
- 2025년 월드시리즈 7차전은 얼마나 재미있었나?
- 야마모토의 2025 월드시리즈, cWPA로 본 역사적 위상
- 오타니 쇼헤이의 역사적인 9출루 경기, 얼마나 대단한가?
- 오타니의 10K+3홈런 경기는 50/50 경기보다 뛰어난 경기일까?
- 애런 저지와 칼 랄리의 OPS
- 전설로 남을 애런 저지의 2025년 완벽한 타격 시즌
- 5년 연속 8 WAR, 역사에 남을 대기록
- 2025년 오타니의 bWAR과 fWAR, 어디가 더 실제 기여도에 가까운가
- 오타니의 2025년 내셔널리그 MVP 수상 가능성은 어느 정도일까?
- 투수의 WAR를 계산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 포지션별로 에이징 커브(aging curve)가 다를까?
- FIP와 xERA로 본 2025년 선발투수 랭킹
- 투수는 인플레이 타구를 얼마나 통제할 수 있을까?
- 2025년 투수 오타니의 높은 ERA와 낮은 FIP
- 무키 베츠가 다시 우익수를 본다면 어떨까?
- 2025년 8월 14일, LAD–LAA전의 숨겨진 MVP
- 오타니 쇼헤이는 2025년에 역대 최초로 50-50을 기록할 수 있을까?
- 2025년 오타니의 타점은 정말 낮은가?
- 출루율 낮은 PCA의 특별한 2025 시즌
- 메이저리그 단일경기 역대 최고 퍼포먼스는 무엇일까?
- 오타니 고의사구, 합리적인 선택이었을까?
- UBR (Ultimate Base Running)
- 무키 베츠는 노쇠화가 시작된 걸까?
- 2025년 윌 스미스와 마이크 트라웃
- 스탯캐스트 데이터를 통해 본 스윙 경로의 부드러움
- wGDP (Weighted Grounded into Double Play Runs)
- 타율로 설명되지 않는 타격 기여도 지표, SecA
- 애런 저지와 칼 랄리의 역사적인 2025년 전반기
- 타자 오타니가 투수 오타니를 상대한다면 어떨까?
- 한국인 역대 최고 타자 시즌은?
- 칼 랄리의 2025년과 역대 최고의 포수 시즌
- 역사상 최초가 될까? 저지와 오타니의 동시 Back-to-Back MVP 도전
- 2025 성적에 비해 저평가된(?) 최고의 타자들
- 도루는 언제 해도 되는 걸까?
- 애런 저지의 2025년 4월은 역대 최고의 월간 성적일까?
- 흥미진진할 2025 NL MVP 레이스, 오타니의 시대는 계속될까?
- 2025년 wOBA와 xwOBA 차이로 본 운이 좋은 타자들과 운이 나쁜 타자들
- 이정후는 정말 바람의 손자일까?
- 최근 홈런을 가장 잘 치고 있는 타자, 정말은 누구일까?
- 아시아 출신 투수의 메이저리그 최고 시즌은?
- 안타 중 홈런 비율이 가장 높았던 시즌들
- 흥미로운 오타니 쇼헤이의 HR+2W
- 2025 오타니 쇼헤이의 NL MVP 확률은 얼마일까?
- 타자의 스윙 속도는 나이에 따라 어떻게 변할까?
- 오타니가 없었다면 MVP를 탔을 선수들
- wSB (Weighted Stolen Base Runs)
- 메이저리그 1on1 스코어
- 선발 투수의 이닝 소화와 불펜 성적의 관계
- 투웨이 오타니 쇼헤이, LA 다저스에서의 WAR 가치
- 이치로가 메이저리그에 바로 데뷔했다면 총 몇개의 안타를 쳤을까? (2)
- 2025년 최고의 5인 선발 로테이션을 보유한 팀 순위
- 2025년 최고의 3명의 타자를 보유한 팀 순위
- OAA(Outs Above Average)
- 선발 투수의 비중은 줄어들고 있을까?
- 스탯캐스트의 ‘추가 리드 거리(Lead Distance Gained)’: 주루 효율성을 보여주는 스탯
- MVP 투표 결과와 스탯 간의 상관관계는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 마이크 트라웃이 다시 풀시즌을 뛴다면 MVP를 수상할 수 있을까?
- 팬그래프닷컴의 새로운 성적 예측 시스템 OOPSY
- 루이스 아라에스의 단타를 제외하면 그의 WAR는 어떨까?
- 이정후의 컨택 능력은 MLB에서도 통할까?
- UZR (Ultimate Zone Rating)
- 김혜성의 KBO WAR를 MLB WAR로 환산하면 어떨까?
2024
- 쇼헤이 오타니 어워드(Shohei Ohtani Award)가 있다면?
- 리그에서 가장 공포스러운 타자는?
- 21세기 MVP를 수상하지 못한 가장 높은 WAR 시즌
- 나이를 고려한 후안 소토의 성적은 얼마나 뛰어난 걸까?
- 후안 소토의 FA 몸값, 오타니보다 높은 것이 합리적일까?
- 사이클링 히트(hit for the cycle) vs. 노히터(no hitter): 오타니 쇼헤이에겐 무엇이 더 쉬울까?
- 주요 선수들의 ‘베이스볼 레퍼런스 커리어 스코어’
- 압도적인 구위의 LA 다저스 선발 투수진
- 오타니 쇼헤이의 커리어는 마이크 트라웃을 넘었을까?
-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 임팩트, 오타니 쇼헤이의 2021-2024년
- 오타니 쇼헤이에게 기대할 수 있는 최고의 시즌은?
- 투수의 구위를 가장 잘 설명하는 지표는 무엇일까?
- 후안 소토의 향후 커리어는 어떨까?
- 선발 투수를 평가하는 또 다른 지표, Grid WAR
- 2024년 LA 다저스의 MVP는 누구일까?
-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파워가 뛰어난 타자는?
- 역사적인 맞대결: 오타니 쇼헤이 vs 애런 저지
- 오타니 쇼헤이의 54-54, 얼마나 압도적인 기록인가?
- 2024년 애런 저지와 오타니 쇼헤이의 역대급 공격 기여도
- 2024년 최고의 클러치 타자는 누구일까?
- 타격 트리플 크라운은 왜 달성하기 어려울까?
- 오타니 쇼헤이의 50/50 달성 경기는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의 경기였을까?
- 오타니 쇼헤이의 50/50 달성 경기는 그의 최고의 경기였을까?
- OAA와 DRS, 뭐가 더 나은 수비 스탯일까?
- 오타니 쇼헤이의 50-50, 시대적 난이도를 고려하면?
- 2024년 팬들을 가장 즐겁게 한 선수는 누구일까?
- 2024년 오타니 쇼헤이의 bWAR와 fWAR가 다른 이유
- 50홈런과 50도루를 모두 기록했던 선수들
- 오타니 쇼헤이가 도전하는 50-50은 40-40보다 얼마나 더 어려울까?
- 2024 AL/NL MVP는 누가 받아야 할까?
- 40-40은 이전보다 달성하기 쉬워졌나?
- 오타니 쇼헤이의 특별한 40-40
- 애런 저지의 역사적인 2024년 퍼포먼스
- 타자의 홈런과 투수의 탈삼진의 가치 비교
- 애런 저지의 뛰어난 타자 프레이밍
- 투수의 새로운 스탯: Swords
- 선발투수의 이닝은 왜 점점 더 줄어들고 있을까?
- 애런 저지의 2024년 DRC+는 왜 생각보다 낮을까?
- 2024년 오타니 쇼헤이와 cWPA
- 걷는 타자들과 뛰는 타자들
- 메이저리그에 ABS가 도입되면 경기가 어떻게 바뀔까?
- WAR의 대체 수준을 낮췄을 때 오타니 쇼헤이의 WAR 변화
- WAR 스탯의 문제점과 한계
- 2024년 오타니 쇼헤이의 홈런과 도루의 득점 가치
- 오타니 쇼헤이의 2024년 놀라운 홈런과 도루 페이스
- 2024년 스티븐 콴의 성적과 행운
- DRS (Defensive Runs Saved)
- 타순이 돌면 정말 투수에게 불리할까?
- 오타니 쇼헤이의 뛰어난 타자 프레이밍
- 오타니 쇼헤이의 2021-2024년 MVP 순위
- 2024년 무키 베츠의 유격수 수비는 타격에 부담을 줬을까?
- 오타니 쇼헤이가 노릴 수 있는 2024년 기록들
- 무키 베츠는 2024년 유격수 수비를 잘 했을까?
- 오타니 쇼헤이의 2024년 활약과 DH 페널티
- 타격 성과 예측을 위한 새로운 지표, 배트 트래킹(Bat Tracking)
- 2024년 오타니 쇼헤이의 놀라운 xwOBA
- 류선박오? 투수의 KBO와 NPB WAR를 MLB WAR로 변환한다면?
- 과대평가된 타자 오타니와 투수 오타니의 성적
- OPS 스탯은 왜 정확할까?
- 추강대엽? KBO와 NPB WAR를 MLB WAR로 변환할 수 있을까?
- 투수 오타니는 2023 ALL-MLB 퍼스트 팀의 자격이 있을까?
2023
-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격 트리오
- 만장일치 MVP의 가치는 얼마나 더 클까?
- 10년 동안 MVP를 가장 많이 배출한 팀
- LOB% (Left on Base%): 잔루처리율
- 피칭봇(PitchingBot)과 스터프(Stuff) 지표는 투수의 미래 성적을 더 잘 예측할 수 있을까?
- 투수의 에이징 커브(aging curve)는 변하고 있을까?
- 타자의 에이징 커브(aging curve)는 변하고 있을까?
- 2023년 무키 베츠와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의 OPS
-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의 인상적인 파워-스피드 넘버
-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와 앤서니 렌던, 누가 더 먹튀일까?
-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의 시즌은?
- WAR 2위와 가장 큰 차이를 보인 WAR 1위 시즌
- 수비 지표 DRS, UZR, OAA의 내야수 신뢰도 비교
- 수비 지표 DRS, UZR, OAA의 외야수 신뢰도 비교
- xFIP (eXpected Fielding Independent Pitching): 기대 수비 무관 평균자책점
- 2023년 메이저리그 최고의 파워 히터(power hitter)와 파워 피처(power pitcher) 듀오는?
- 홈런과 3루타가 모두 많은 타자
- 지명타자 오타니와 김하성의 RAR과 bWAR
- 지명타자로서 오타니 쇼헤이의 bWAR와 fWAR는 왜 서로 다를까?
- 김하성의 bWAR는 왜 이렇게 높을까? (2)
- 2023년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자-투수 듀오(Duo)는 (2)?
- 2023년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자-투수 듀오(Duo)는?
- 오타니 쇼헤이의 RE24 또는 WPA를 다른 선수들과 직접 비교해도 될까?
- 김하성의 bWAR는 왜 이렇게 높을까?
- 마이크 트라웃의 실력은 하락한 적이 있었나?
- 2023년 게릿 콜과 오타니의 스터프(stuff+)
- 투수의 투구 퀄리티를 판정하는 지표 – Stuff+, Location+, Pitching+
- LA 에인절스의 마이크 트라웃과 오타니 쇼헤이 (2)
-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재미있는 선수(most fun player)는 누구일까?
2022
- FIP-, FIP+ (Fielding Independent Pitching Minus/Plus): 조정 수비 무관 평균자책점
- MVP(Most Valuable Player)와 MOP(Most Outstanding Player)
- 2022년 오타니 쇼헤이의 WAR는 왜 애런 저지보다 낮을까?
- 타자의 성적을 투수의 승패로 환산하면 어떨까?
- 애런 저지는 2022년에 60홈런을 기록할 수 있을까? (2)
- 야구의 꽃 – 홈런, 도루, 삼진 – 을 많이 기록한 시즌
- 홈런은 많고 병살타는 적은 타자들
- 애런 저지는 2022년에 60홈런을 기록할 수 있을까?
- 오타니 쇼헤이의 타석을 투수 타석으로 간주한다면? (2)
- 2022년 마이크 트라웃의 타격 성적과 배리 본즈
- LA 에인절스의 마이크 트라웃과 오타니 쇼헤이
2021
- 2021년 오타니 쇼헤이의 트리플 크라운
- 오타니 쇼헤이의 투타 성적을 타자만의 성적으로 환산한다면?
- 투수의 규정이닝을 지금보다 낮춰야 할까? (2)
- 투수의 규정이닝을 지금보다 낮춰야 할까?
- 오타니 쇼헤이의 타석을 투수 타석으로 간주한다면?
- WAR는 오타니 쇼헤이를 과소평가 하는가? (2)
- 이닝당 득점 발생 가능성을 계산하는 간단한 방법 (2)
- 오타니는 대략 몇 명의 역할을 하고 있는걸까?
- FIP (Fielding Independent Pitching): 수비 무관 평균자책점
- WAR는 오타니 쇼헤이를 과소평가 하는가?
- 오타니 쇼헤이의 2021년과 21세기 최고의 전반기
- ISO (Isolated Power): 순수장타율
- 2021년 제이콥 디그롬의 0점대 ERA와 FIP
- 홈런 또는 내야 안타가 많은 타자들
- 오타니처럼 삼진과 볼넷만을 허용하는 투수의 가치
- 오타니 쇼헤이와 이도류 스코어(2-Way Score)
- 빠른 발로 만드는 득점 기여도가 가장 높은 선수는?
- 앨버트 푸홀스의 아름다운 10년과 이후 최악의 10년
- 메이저리그 최고의 익사이팅 플레이어(exciting player)는 누구일까?
- WHIP (Walks Plus Hits Divided by Innings Pitched): 이닝당 출루 허용률
2020
- ERA-, ERA+ (Earned Run Average Minus/Plus): 조정 평균자책점
- 야구를 가장 잘 하는 이름은 무엇일까?
- 내가 2020년 NL 사이영상 투표를 한다면
- 내가 2020년 AL 사이영상 투표를 한다면
- 마이크 트라웃과 역대 최고의 9년
- ERA (Earned Run Average): 평균자책점
- 애덤 던(Adam Dunn) 지수가 높은 타자들
- 마이크 트라웃은 언제까지 야구를 잘할까?
- 2020년 셰인 비버의 ERA는 얼마나 대단한가?
- 메이저리그에서 몇 번 타자가 제일 잘할까?
- FIP는 땅볼 투수를 저평가한다?
- BABIP (Batting Average on Balls In Play): 인플레이 타구 타율
- 현재 메이저리그 최악의 타자는 누구일까?
- Clutch: 클러치 능력 지표
- WPA (Win Probability Added): 승리 기여도
- Leverage Index (레버리지 인덱스): 게임 상황 중요도
- 전성기 이치로라면 60경기 시즌에서 4할을 기록할까?
- RE24: 기대득점 24상태 기반 기여도
- wRC+ (Weighted Runs Created Plus): 조정득점생산력
- bWAR: Baseball Reference WAR
- 홈런왕이 곧 삼진왕이다?
- fWAR: FanGraphs WAR
- 타자의 클러치(clutch) 능력은 존재하는가?
- 마이크 트라웃은 60경기를 해도 MVP가 될 수 있을까?
- WAR (Wins Above Replacement):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 현재 MVP 투표 가중치는 적절한가?
- 투표 가중치가 달랐다면 저스틴 벌랜더는 사이영상을 더 많이 수상했을까?
- 현재 사이영상 투표 가중치는 적절한가?
- BsR (Base Running): 종합 주루 기여도
- wRC (Weighted Runs Created): 득점기여도
- wRAA (Weighted Runs Above Average): 리그평균대비 득점기여도
- 2020년 단축 시즌엔 4할 타자가 등장할까?
- wOBA (Weighted On-Base Average): 가중출루율
- 포수의 프레이밍 스킬은 평준화되고 있을까?
- GPA (Gross Production Average)
- 마이크 피아자는 역대 최고의 공격형 포수인가?
- OPS (On-base Plus Slugging)
- 5툴 플레이어(five-tool player)를 나타내는 스코어
- SLG (Slugging Percentage): 장타율
- 잭 그레인키와 골드 글러브
- OBP (On-Base Percentage): 출루율
- 메이저리그의 스카티 피펜(Scottie Pippen)은 누구일까? (2)
- 메이저리그의 스카티 피펜(Scottie Pippen)은 누구일까?
- BA (Batting Average): 타율
- 투수 스탯과 다음 시즌 ERA와의 상관계수
- 타자 스탯과 다음 시즌 wOBA와의 상관계수
- 투수 스탯의 연도 간 상관계수(year-to-year correlation) (2)
- 타자 스탯의 연도 간 상관계수(year-to-year correlation) (2)
- 투수 스탯의 연도 간 상관계수(year-to-year correlation)
- 타자 스탯의 연도 간 상관계수(year-to-year correlation)
- 21세기를 대표하는 MLB 포지션별 최고 선수들은?
- xwOBA로 환산한 투수의 평균자책점, xERA
- 최고의 임팩트를 보여준 타자들
- 최고의 임팩트를 보여준 투수들
- 클레이튼 커쇼의 패스트볼 구속은 다시 회복될수 있을까
- 마이크 트라웃은 몇 번의 MVP 수상이 더 가능했을까?
- 투수 MVP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 메이저리그 투수의 전성기는 왜 따로 없을까?
- 메이저리그 타자의 전성기는 왜 만 25세인가?
-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전성기는 언제인가?
- 메이저리그 타자들의 전성기는 언제인가?
- 마이크 트라웃과 역대 최고의 8년
- 외야수와 내야수의 OAA(Outs Above Average)
2019
- 2020년 게릿 콜의 기대성적
- 마이크 트라웃과 가장 유사한 선수들
- 2019 메이저리그 최고의 구종은?
- 타자의 wRC+는 어떻게 계산하는가?
- 2019년 마이크 트라웃의 트리플 크라운
- 2019년 게릿 콜의 탈삼진 비율
- 저스틴 벌랜더와 게릿 콜의 사이영상 공동수상이 가능할까?
- 피치 프레이밍에 유리한 구장과 불리한 구장이 있을까?
- 류현진의 2019년 최종 ERA는 몇일까? (5)
- 톰 탱고(Tom Tango)의 사이영 포인트는 왜 예측력이 뛰어날까?
- 류현진의 승리 기여도(fWAR)는 왜 낮을까?
- 류현진의 2019년 최종 ERA는 몇일까? (4)
- 류현진의 2019년 최종 ERA는 몇일까? (3)
- 2019년 전반기에 류현진과 맥스 슈어저가 대결했다면 누가 이겼을까?
- 류현진의 2019년 최종 ERA는 몇일까? (2)
- 류현진의 2019년 최종 ERA는 몇일까?
- 투수의 주요 스탯과 2019년 6월 7일까지의 순위
- 류현진의 트리플 크라운 스코어(Triple Crown Score)
- 마이크 트라웃의 트리플 크라운 스코어(Triple Crown Score)
- 류현진의 구종은 얼마나 예측이 어려울까?
- 류현진의 제구력은 얼마나 뛰어날까?
- 성적이 꾸준한 타자와 기복이 심한 타자
- 삼진 대비 볼넷에 의한 기여도가 높은 타자들
- 클레이튼 커쇼의 구속 저하와 ERA 변화
- ‘0할 타자’ 크리스 데이비스(Chris Davis)는 운이 너무 없는걸까?
- 포수의 피치 프레이밍 기여도가 반영된 fWAR
- 마이크 트라웃과 역대 최고의 7년
- 2012년 마이크 트라웃과 미겔 카브레라의 DRC+
- 마리아노 리베라와 WPA
- 2018년 제이콥 디그롬의 1점대 ERA와 FIP
- 3할 타율에 대한 타자들의 집착은 여전한가?
- 베이지안(Bayesian) 추론법을 활용한 마이크 트라웃의 명예의 전당 헌액 가능성은?
2018
- 이전 WAR로 다음 해 WAR를 예측할 수 있을까?
- 피치 프레이밍이 뛰어난 포수는 블로킹 능력이 떨어질까?
- 2018년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확률은 얼마나 될까?
-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은 누가 받아야 할까? 저스틴 벌랜더? 블레이크 스넬?
- 애런 놀라와 투수 bWAR 평가방식의 문제점
- 타격 슬래시라인으로 타자의 생산성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알 수 있을까?
- 제이콥 디그롬의 2018년은 얼마나 불운한 시즌인가?
- 추신수의 40경기 연속 출루는 얼마나 어려운가?
- 타자 오타니와 투수 오타니가 대결하면 누가 이길까?
- 투수 포지션을 감안한 오타니 쇼헤이의 타격 생산력
- 기대득점(Run expectancy) 기준의 득점권 상황
- 마이크 트라웃과 조이 보토의 순수 타격 능력
- 2017년 앨버트 푸홀스는 정말 최악이었나?
- 오타니에겐 어떤 리그(AL, NL)가 더 유리할까?
- 타자의 헛스윙은 주자의 도루 성공률을 높일까?
- 삼진아웃과 클러치 스탯
- 마이크 트라웃과 역대 최고의 6년
2017
- 피타고리안 승률(pythagorean expectation)은 왜 정확할까?
- 구종 예측이 어려운 투수 확인하는 방법, 엔트로피
- 오즈비(Odds ratio)로 비교한 투수 역대 최고의 탈삼진율(K%) 시즌은?
- 2017 추신수는 과연 불운한 타자였나
- MVP를 수상하지 못한 최고의 시즌
- 볼 카운트에 따른 스트라이크 판정의 변화
- 2017년 메이저리그의 홈런당 타수(AB/HR)
- 애런 저지는 2017년 아메리칸리그 MVP로 적합한가?
- 2017년 혼란의 사이영 레이스
- 오승환에 대한 감독의 신뢰도
- 애런 저지의 후반기 부진과 평균으로의 회귀(regression toward the mean)
- 2017년 마이크 트라웃의 압도적인 WAR/600
- 투수의 인플레이 타구 책임까지 고려한 스탯, XRA
- 현 세계 최고의 투수는? 클레이튼 커쇼? 맥스 슈어저?
- 타자의 주루속도(sprint speed)와 다른 지표 간 상관관계
- 애런 저지와 역대 최고의 루키 시즌
- 오승환의 낮은 승리기여도, 그리고 WPA Above Replacement
- DER로 팀의 수비 능력을 평가할 수 있을까?
- 타석에서의 인내심 지수(Patience%)가 높은 타자들
- 공의 회전 수(spin rate)와 구속의 상관관계
- 투구의 퀄리티를 정량화할 수 있을까?
- 타구의 포구 확률(catch probability)을 간단히 계산하는 방법
- 투수의 WAR를 계산하는 매우 간단한 방법
- 마이크 트라웃은 평균 이하의 중견수인가? (2)
- 퀄리티 타석(Quality At-Bat)의 조건
- 투수들이 위협을 느끼는 타자들
2016
- 앞으로 이치로는 얼만큼 더 많이 타석에 들어설수 있을까?
- 구원 투수 ERA와 승계주자 실점
- 마이크 트라웃은 내년 10 WAR를 기록할 수 있을까?
- 성적으로부터 실력과 운을 구분하기
- 마이크 트라웃과 데이빗 오티스의 wRC+
- 감독의 투수 교체 능력을 평가할 수 있을까?
- 포스트시즌 경기의 승률 간단히 계산하는 방법
- 2016년 마이크 트라웃의 트리플 크라운
- 마이크 트라웃과 역대 최고의 5년
- 2016년 클레이튼 커쇼의 압도적인 WAR/200
- 이치로가 메이저리그에 바로 데뷔했다면 총 몇개의 안타를 쳤을까?
- 2번 타자들과 4번 타자들의 성적 변화
- MVP 이상의 임팩트를 보인 선수들, Wins Above MVP
- 하반기 낮은 ERA가 예상되는 투수들
- 마이크 트라웃은 좀 더 많은 도루 시도를 해야할까?
- 이치로의 내야안타와 득점 기여도
- 퀄리티 스타트와 커리티 쇼타트(?)
- 김현수의 높은 인플레이 타구의 타율(BABIP)
- 2000년 페드로 마르티네스와 2016년 클레이튼 커쇼의 세부 조정 평균자책점(mERA+)
- 역사적인 데이빗 오티즈의 2016년
- 오승환은 구원 투수로서 얼마나 잘 하고 있나?
- 클레이튼 커쇼의 현재 리그 지배력은 전성기 페드로 마르티네스와 비교 가능한가?
- 초구 스트라이크의 가치는?
- 허구연 해설위원의 감각과 기대 승률(win expectancy)
- 제이크 아리에타의 평범한 2016년 DRA
- 희생번트가 유용한 상황이 있을까?
- 클레이튼 커쇼를 상대로 한 희생번트는 유용할까?
- 마이크 트라웃과 브라이스 하퍼의 타격 포텐셜
- 아메리칸 리그(AL)가 내셔널 리그(NL)보다 더 우수한 리그일까? (2)
- 2010년 이후 최고의 K%+ 시즌은?
- 이치로의 컨택은 배리 본즈보다 한 수 위? (2)
- 수비 시프트가 통하지 않는 타자들
- 이치로의 컨택은 배리 본즈보다 한 수 위?
- MVP를 예측하기 좋은 타자의 스탯
- 미겔 카브레라의 실력은 언제 앨버트 푸홀스를 능가했나?
- 클레이튼 커쇼와 20승
- 이닝당 득점 발생 가능성을 계산하는 간단한 방법
- 선발 투수에게 WPA는 필요한가?
- 타자의 WAR는 어떻게 계산하는가? (2)
2015
- 2016년 박병호의 메이저리그 예상 성적은?
- 사이영상을 수상하지 못한 최고의 시즌
- 제프 배니스터는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할 자격이 있나?
- 2000년대 최고의 원투펀치는?
- 이치로의 3000안타 가능성은? (2)
- 마이크 트라웃과 브라이스 하퍼의 2016년 성적은?
- 2015년 각종 타격지표 상위 랭커
- 2015년 각종 투구지표 상위 랭커
- 2015년 엽기적인 내셔널리그 사이영 레이스
- 2015년 브라이스 하퍼의 놀라운 타격 생산력(wRC+)
- 아메리칸 리그(AL)가 내셔널 리그(NL)보다 더 우수한 리그일까?
- 2015년 잭 그레인키와 클레이튼 커쇼의 DRA-
- 클레이튼 커쇼와 잭 그레인키의 사이영 포인트 (2)
- WAR는 투수보다 타자에게 더 유리하다?
- 마이크 트라웃과 역대 최고의 4년
- 강정호의 DRS와 UZR 수비 스탯
- 2015년 홈런 생산력(HR+) 순위
- 클레이튼 커쇼와 잭 그레인키의 사이영 포인트
- 사이클링 히트(Hit for the cycle)와 노히터(No hitter) 달성 가능성은?
- 2015년 잭 그레인키의 ERA와 FIP
- 2012~2015 연도별 WBT(Wins Below Trout) 순위
- 타자의 선구안 능력을 확인하는 순수 출루율(Isolated Discipline)?
-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금지약물 복용 확률은?
- 추신수의 3루 송구는 정말 무모했나?
- 타자의 성적을 예측하는 이상한 방법
- 홈구장 이점(Home field advantage)은 정말 존재하는가?
- 배리 본즈에 대한 만루 고의사구는 적절했나?
- 새로운 투수 스탯 DRA와 페드로 마르티네스
- 타자의 선구안을 측정하는 또 다른 지표, DISC+
- 2015년 행운의 타자와 불운의 타자
- 류현진의 도루 저지 능력과 TRAA(Takeoff Rate Above Average)
- 클레이튼 커쇼의 2015년 페이스와 xbFIP
- 피치 프레이밍은 전부 포수만의 능력인가?
- 위닝 플레이어와 데릭 지터
- fWAR 산출 방법에 대한 업데이트 사항
- 투수의 실제 능력을 가장 잘 나타내는 지표 – cFIP
- BABIP과 Contact Quality (CQ)
- 런 어시스트와 득점 기여도
- 이치로의 3000안타 가능성은?
- WAR index
- 마이크 트라웃은 평균 이하의 중견수인가?
- 커리어를 평가하는 또 다른 방법 WAR-2.0
- 투수의 볼배합 능력을 측정할 수 있을까?
- FIP 계산식 변화로 인한 투수의 성적 변화
- 투수 fWAR 산출 방법에 대한 변경사항
- 마이크 트라웃이 2번 타순에 놓이는게 맞을까?
2014
- 아롤디스 채프먼이 선발 투수가 된다면?
- 2014년 강정호의 타격 생산력은 얼만큼 뛰어났나?
- 2014년 클레이튼 커쇼 vs 마이크 트라웃
- 마이크 트라웃의 2015년 성적은?
- 커쇼가 수비수 없이 혼자서 던진다면?
- 투수를 평가하는 스탯 비교 – ERA, FIP, SIERA
- ERA+, ERA-, 그리고 ERA#
- 타자들의 포텐셜(potential)을 측정할 수 있을까?
- 구원 투수의 가치는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 2014년 각종 투구지표 상위 랭커
- 2014년 각종 타격지표 상위 랭커
- 디 고든을 1루에 둔 야시엘 푸이그
- 야디어 몰리나가 없는 아담 웨인라이트는 평범한 투수?
- ’00 페드로 마르티네스 vs ’04 배리 본즈
- 투수의 WAR는 어떻게 계산하는가?
- 2000년 페드로 마르티네스와 2014년 클레이튼 커쇼의 FIP
- 2000년 페드로 마르티네스와 2014년 클레이튼 커쇼의 ERA
- 2014년 타석에서 생산력이 가장 뛰어난 타자
- 커리어 로우가 예상되는 마이크 트라웃의 2014년
- 클레이튼 커쇼와 사이영 포인트 (2)
- 2014년 홈런 생산력(HR+) 순위
- 수비 시프트(Defensive Shift)는 얼마나 효과적인가?
- 2004년 배리 본즈의 고의사구와 WAR
- 클레이튼 커쇼의 노히터 게임 스코어
- 리드 오프로서 가장 적합한 인물은?
- 클레이튼 커쇼와 사이영 포인트
- 조나단 루크로이의 2014년 성적
- 랜디 존슨과 페드로 마르티네스의 탈삼진 능력
- 조이 보토의 낮은 타율
- 포지션 조정값(Positional adjustment)은 얼마나 정확한가?
- 아웃을 당하지 않는 능력, NOA
- 페드로 마르티네스의 최고 시즌은? 1999년? 2000년?
- 2000년대 최고의 리드 오프 시즌은?
- 투수의 FIP 스탯과 BABIP
- 야시엘 푸이그의 2013년과 2014년
- 피치 프레이밍을 고려한 야디어 몰리나의 가치
- 트로이 툴로위츠키와 쿠어스 필드
- 디 고든의 뛰어난 도루 능력
- 타자의 BABIP과 BABOOP
- 앨버트 푸홀스는 돌아왔나?
- 안타 성공률이 높은 타자는?
- Good “Bad-Ball Hitters”
- 파워와 스피드를 동시에 지닌 가장 완벽한 선수는? (2)
- UZR은 선수의 수비 능력을 나타내는가?
- 2013년 조이 보토 73타점의 원인은?
- 추신수는 2013년 최고의 리드 오프였나? (2)
- 추신수는 2013년 최고의 리드 오프였나?
- 크리스 데이비스와 마이크 트라웃의 3루타
- 배리 본즈와 리키 헨더슨의 볼넷 얻어내는 능력
- OPS는 얼만큼 뛰어난 스탯인가? (2)
- 2004년 랜디 존슨과 로저 클레멘스
- 2013년 카브레라는 ’20승 11패’
- 현재의 5툴 플레이어를 찾아보자
- RC(Runs Created)와 RP(Runs Produced)
- 2000년대 최고의 클러치 타자는? (2)
- WBT(Wins Below Trout)란 무엇인가?
- 2000년대 최고의 클러치 타자는?
- 타자들의 인내심은 점점 더 늘어나고 있을까?
-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계속 진화하고 있는가?
- 파워와 스피드를 동시에 지닌 가장 완벽한 선수는?
- 내가 메이저리그에서 풀타임으로 뛴다면 성적은? (2)
- 타자의 선구안은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까? (2)
- 홈런 생산력을 측정하는 지표, HR+
- WAR 지표는 수비 스탯을 과대평가한다?
- 2013년 가장 운이 좋았던 타자는?
- 타자의 선구안은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까?
- 타자가 기록할 수 있는 최고의 성적은?
- 마이크 트라웃의 전성기 시즌은 어떨까?
- 내가 메이저리그에서 풀타임으로 뛴다면 성적은?
- 10년간 더 활약하면 추신수는 명예의 전당에 갈 수 있을까?
- OPS는 얼만큼 뛰어난 스탯인가?
- 추신수와 트라웃의 2013년 출루율이 증가한 이유는?
-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라이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