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저지의 뛰어난 타자 프레이밍
이전에 타자의 프레이밍을 소개했다. 타자 프레이밍은 타자가 스트라이크로 판정될 수 있는 공을 볼로 둔갑시켜 볼넷을 얻어내는 기술을 의미한다. 풀카운트 상황에서 이 기술은 특히 유용하다. 타자는 스트라이크가 들어왔을 때 몸을 과장되게 돌리거나 회피하는 제스처를 취해 심판이 스트라이크를 볼로 판정하게 만들 수 있다. 이는 포수가 스트라이크를 프레이밍하는 것과 반대되는 개념이다. 이 기술은 기대득점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