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인절스의 대형 계약들, 그중 최악은 누구인가

LA 에인절스는 지난 10여 년 동안 굵직한 FA 계약을 여러 차례 진행했지만, 결과는 대부분 처참했다. 앨버트 푸홀스의 10년 계약, 조시 해밀턴과 저스틴 업튼의 5년 계약, 마이크 트라웃의 12년 초대형 연장 계약, 그리고 앤서니 렌던의 7년 계약까지. 이름값은 화려했지만, 성과만 놓고 보면 참혹한 사례들이 반복되었다. 그렇다면 이 중에서 가장 실패한 계약은 무엇일까? 세 가지 지표를 통해 … 더 읽기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와 앤서니 렌던, 누가 더 먹튀일까?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와 앤서니 렌던, 둘 중 누가 더 먹튀일까? 두 선수는 모두 2019년 워싱턴 내셔널스의 우승 주역이다. 2020년부터 2026년까지 7년간, 총 2억 4500만불에 각각 워싱턴 내셔널스, 그리고 LA에인절스와 계약했다. 2020년 이후 스트라스버그의 WAR는 다음과 같다. 2020년: 0.0 2021년: 0.0 2022년: 0.0 팬그래프 기준, 이 성적의 가치를 금액으로 환산한 값은 다음과 같다. 1 WAR당 대략 8백만불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