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인절스의 대형 계약들, 그중 최악은 누구인가
LA 에인절스는 지난 10여 년 동안 굵직한 FA 계약을 여러 차례 진행했지만, 결과는 대부분 처참했다. 앨버트 푸홀스의 10년 계약, 조시 해밀턴과 저스틴 업튼의 5년 계약, 마이크 트라웃의 12년 초대형 연장 계약, 그리고 앤서니 렌던의 7년 계약까지. 이름값은 화려했지만, 성과만 놓고 보면 참혹한 사례들이 반복되었다. 그렇다면 이 중에서 가장 실패한 계약은 무엇일까? 세 가지 지표를 통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