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투수 오타니의 높은 ERA와 낮은 FIP

오타니는 2025년 8월 20일까지 투수로서 10경기에 등판해 27.1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ERA) 4.61을 기록 중이다. ERA만 놓고 보면 리그 평균 이하 수준이지만, FIP는 2.05로 리그 최정상급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왜 두 지표 사이에 이렇게 큰 차이가 나타나는 것일까? 또 그의 실제 실력은 어디쯤에 위치해 있을까? ERA는 투수가 등판했을 때 실제로 허용한 자책점을 기준으로 산출되는 지표다. 따라서 … 더 읽기